충북 보탑사 여기저기

충북 보탑사에 가족들과 이모, 외할머니와 함께 갔다 왔다.
사진은 접어놓는다.


사진은 대중 없이 찍었다.


덧글

  • 海月 2010/08/05 19:47 # 답글

    나무 아래라면 좀 시원할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많이 더웠을 것 같아요. ㄷㄷㄷ

    그나저나 왠지 식당에 가면 연잎쌈밥 같은 거 드셨을 것 같아요. ^^
  • 희나리 2010/08/05 20:58 #

    많이 더웠어요 그래도 산위라 좀 나은거 같더군요
    그러고보니 전 여태 연잎쌈밥 한번 못 먹어봤네요 맛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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