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강남역 후러스~~
대리님과 간단히 한잔하기 위해 금요일 밤에 들렀다.
beef & chicken을 half & half로 달라 해서 beef 두개, chicken 두개를 줄 줄 알았더니
고기를 반반씩 섞은 퀘사디아였다 -_-
고기가 두툼히 많이 들어 있어서 맛있었다.
치즈도 좀 더 많이 들었으면 더 맛있었을 텐데
분위기는???
좋았다.
예상대로 남자가 90% 였는데 원래 후터스가 스포츠바에서 시작해서 매장내의 모든 TV에서 스포츠를 보여줬고
계속 음악을 시끄럽게 틀어줬다.
대리님과 다음에는 용산점을 가자 다짐하고 나왔다 ㅋ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