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のときは彼によろしく
모르고 봤는데 마사미가 여주인공으로 나온다.
남자 주인공은 어디서 낯이 많이 익다 했는데 전차남의 주인공인 야마다 타카유키
키가 마사미수준인데....
수초가게 주인인 사토시에게 어느날 갑자기 예쁜 여자가 나타나
가게에 있어도 되냐고 묻고 머무른다.
알고보니 그녀는 그의 소꼽친구 카린
하지만 그녀는 불치병에 걸려 사토시를 마지막으로 보기 위해 온 것이다.
신파로 끝날 수 있는 심플한 이야기지만 그 잔잔함이 오히려 좋았다.
그리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괜시리 좋았다.
영화속의 뻔한 거짓말임을 알면서도 그냥 좋았다.
그러고보니 다들 가슴 속에 저런 풋풋한 사랑, 혹은 로망을 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그랬고.
그런 가슴 속의 감성을 톡 건드려주기에 좋았다.
그리고 이 영화가 주는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꼴랑 5분도 안 나왔지만 '뭥미?'하는 생각이 번쩍 들게 한 키타가와 케이코
예쁘군 ㅎㅎㅎ